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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진울릉 곽암돌미역떼배어업 국가중요어업유산 등재 세미나(2020.07.02)

작성자 : 관리자 작성일 : 20-07-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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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울진울릉 곽암돌미역떼배어업 국가중요어업유산 등재 세미나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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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울진 북면 떼배 활용 미역 채취 작업 - 사진제공 :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




□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(센터장 : 최동궁) 운영기관인 (재)환동해산업연구원은 7월 2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가 주최하고

    (사)경북해양포럼이 주관하는 울진울릉 곽암돌미역떼배어업 국가중요어업유산 등재 세미나를 연구원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.

□ 지난 2015년 도입된 국가중요어업유산은 지역 환경,사회,풍습 등에 적응하며 오랫동안 형성해온 유,무형 자원 중 보전 가치가 있는 것을

   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정하는 것으로 지정서가 발급되면 향후 3년간 어업유산 복원과 계승, 홍보,마케팅,브랜드 개발 등을 위한 사업비

    7억원을 지원받게 된다.

 

□ 떼배는 나무나 대나무 등을 뗏목처럼 엮어 수산물 채취에 사용하는 것으로 떼배어업은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전통방식이다.  

    울진군 북면 나곡리 3개 어촌계와 울릉군 북면 현포,죽암 어촌계는 아직도 떼배를 이용해 돌미역을 채취하고 있다.

□ 특히, 울진 고포미역은 품질이 우수해 예로부터 왕실에 진상한 특산품으로 '신증동국여지승람'과 ' 조선왕조실록'에도 기록되어 있다.

    경북도는 돌미역떼배어업이 동해안지역 고유의 어업기술로 역사적, 학술적 가치가 높다고 판단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을 추진 중이다.

□ 이날 세미나에는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, 김태영 (재)환동해산업연구원장((사)경북해양포럼 이사장)을 비롯해, 전찬걸 울진군수

    및 경북도, 울진군, 울릉군 관계 공무원과 울진 지역 어촌계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어촌주민의 의견수렴 및 향후 추진방향 등에 대한 토론을

   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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